TV 예능

윤은혜, 39살에서 얼마나 더 어려지려고..앞머리 자르고 더 러블리

입력 2022-02-17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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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은혜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아진 앞머리 싹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눈썹 높이에 맞게 짧게 자른 앞머리 스타일을 자랑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은혜는 나이를 믿을 수 없게 하는 러블리함을 뿜어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쿡킹 - 요리왕의 탄생'에 출연한 바 있다.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은 '요리 좀 한다'는 셀럽들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요리 대결을 펼쳐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푸드 버라이어티 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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