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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딸이 눈에 밟혀서 어떻게 출근해.."자다깨서 바바 해주는 15개월"

입력 2022-02-16 12: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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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딸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자다깨서 부시시. 엄마 잘 갔다와요 바바 해주는 15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의 딸은 누군가에게 엎혀있는 모습이다. 최희의 딸은 세상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최희의 딸은 출근하는 최희를 배웅해주고 있다. 귀여운 최희의 딸 모습에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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