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현진이 아이를 혼낸 후 자책하는 심경글을 적어 화제다.
1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말 안 듣고 스티커 저지레 하다가 엄마한테 혼구녕 나고 울다가 잠듦. 스티커가 뭐라고 금쪽이를 울렸냐 엄마가 나빴음 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 부부의 아들이 스티커로 유리창에 저지레를 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를 혼낸 후 자책하는 엄마의 심경이 글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또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