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성은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분 후 라방 시작해용!! 들어오세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깔끔한 무지 티를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김성은은 잡티가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그녀는 여배우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