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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잘, 괜히 '우즈벡 김태희' 아냐..38살 안 믿기는 화려한 미모

입력 2022-02-16 15: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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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구잘이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16일 오후 우즈벡 출신 방송인 구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동생들이랑 외출 Nice place, nice wine!!"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잘은 한 식당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려한 색상의 니트를 입은 화려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세련된 이목구비는 하얀 피부와 어우러져 독보적으로 빛난다.

구잘의 미모에 네티즌들은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식당과 잘 어우러진다.

한편 구잘은 영화 '결혼 전야'와 '협녀, 칼의 기억'등에 출연한 바 있다. SBS 축구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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