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니제이, 바쁜 스케줄에도 여유로운 미소..임수향 "내 영혼의 단짝 이쁘다"

입력 2022-02-16 07:33:1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일상을 전했다.

15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녀체력농구부 #마체농 첫방송 어떠셨나요? 앞으로 매주 화요일 밤은 마체농과 함께 하시죠. 열심히 하겠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핑크색 트위드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차 안에서 휴식 중인 모습이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이후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음에도 허니제이의 여유로운 미소가 돋보인다.

배우 임수향은 "내영혼의단짝이뿌댜"라고 애정을 표했고, 배우 김희정은 "휴 축구랑 한판 붙쟈!"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허니제이가 출연하는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는 각양각색의 이유로 운동을 멀리했던 운동꽝 언니들의 생활체육 도전기.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