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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핫핑크 레깅스 패션에 시선강탈..47세 안 믿겨

입력 2022-02-18 18: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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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안선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안선영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상당 핑크소세지 같고 뭐 글네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강렬한 핫핑크 컬러의 레깅스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섹시하면서 힙한 매력을 뽐냈다.

안선영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자랑했고, 갈수록 더욱 젊어지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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