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희선, 매혹적 퇴폐미..얼굴 들이대도 예쁘네

입력 2022-02-20 04: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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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희선은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스튜디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짙은 눈화장을 하고 핑크 단발 헤어스타일에 집게핀을 꽂고 있는 가운데 퇴폐미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희선의 신작인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로,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희선은 극중 불도저 카리스마를 지닌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위기관리팀장 '구련'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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