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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임, ♥홍성흔과 영화 시사회 데이트..50세에 전성기 몸매

입력 2022-02-16 15: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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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정임이 홍성흔과 함께 영화 시사회를 다녀왔다.

16일 오후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밤 영화 "광대 소리꾼" VIP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가기전엔 이 시국에 조심하는 게 낫지않을까?혹여나..잘못 되면 그게 더 큰 문제이니.. 고민 엄청하다 다녀왔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포토월 행사는 없지만..나름 초대 받았으니..커플룩으로 아주 편한 평상복 차림으로 ^^ 갠적으로..넘나 좋아하는 컬러 #ivory 와 #grey 컬러에 니트가 믹스매치된... 지금 입기 넘나 가볍고 예쁜 구스다운 패딩 점퍼 맞춰입으니...집 앞 10분거리지만,또 어디 데이트 가는거 같고 즐거웠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영화 #광대소리꾼 은 담주 주말 24일 개봉이니..제가 열변을 토하면서 따로 피드를 올릴 작정입니다. 우리 영화. 이 시국에 이리 찐 우리 영화.. 손가락 끝까지 저리저리... 잊고 있었던 우리의 것이 얼마나 대단한지... 일깨워주는 정말 귀한??대박?? 영화였으니..따로 피드를 올려드릴께요. 제 후기를 한 번 읽어보시고..참고하시어 꼭 챙겨보시길 강추해드립니다. 수 백번도 더 들었을 뻔하디 뻔한..결말까지 다 아는 이 얘기에,..눈물 펑펑 쏟는 매직 같은 영화였습니다. 진짜 조정래 감독님... 영화 보고 나서 ..다시 사진 찍었어요.넘 존경스러워서"라고 덧붙이며 영화 '광대: 소리꾼'을 향한 감동을 드러냈다.

김정임은 이와 함께 홍성흔과 영화관을 찾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두 부부는 셀카를 남기며 달달한 부부애를 자랑하고 있다. 김정임은 세련된 패션 센스로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기도 한다.

한편 김정임은 남편 홍성흔과 함께 KBS2 예능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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