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윤정이 생일 아침부터 육아로 정신 없는 시간을 보냈다.
18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생일이라고 새벽부터 아침까지 아드님 계속 울어주시고~ 엄마 잠 못자고 안고 재우게 하는 울 아드님! 오늘 유난히 울던데 선물 고마워"라며 생일날 새벽부터 육아로 진을 뺐음을 알렸다.
배윤정은 이어 "생일 첫 끼 (라면) 끓여먹는데 왜케 맛있는 거죠. 생일 별 거 없어용. 오늘 하루 감사하며 집에서 보내봐야지"라며 "왜케 피곤하지..개피개피"라고 덧붙였다.
생일날에도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그에게 응원과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