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하이킥' 시절보다 젊어보여..42살 동안 미모+젓가락 몸매

입력 2022-02-17 08: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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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신지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17일 새벽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분 좋~~~게 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평범한 사람들은 소화하기 힘든 초록색 의상을 입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밝은 미소는 그녀의 물광 피부를 더욱 반짝거리게 한다.

42살이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뿐만 아니라 한눈에 봐도 날씬한 신지의 여리여리한 몸매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으며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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