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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정아, 의미심장 글 "소설 쓰는 사람들, 어떻게 벌주지?"

입력 2022-02-18 07: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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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인스타
정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정아가 의미심장한 글을 적어 화제다.

18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음 이건 아니지..남 얘기를 소설 써서 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어떻게 벌주지? 음 귀찮군.."이라며 심경글을 적었다.

누군가 그녀에 대한 험담 및 소설을 쓰고 다니자 이를 고소할 뜻을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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