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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최강희, 韓대표 동안미녀 맞네..초밀착 둘리 셀카

입력 2022-02-18 08: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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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인스타
최강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강희가 초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18일 배우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너모 추워용 3일째 폭식중 진짜 우짜지 다귀찮고 진짜 겨우 밖에 나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출한 최강희의 초밀칵 셀카가 담겨 있다. 뽀얗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최강희표 초동안 미모는 그저 감탄만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귀엽다", "진짜 날씨 너무 춥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해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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