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성현아가 여전히 우아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20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로 2년을 미룬 모임 드뎌 번개처럼 성사! 사랑하는 그리고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들 너무 행복했던 시간.. 오래오래 남을 인연들.. 감사합니다. 사진 찍고 밥 먹을 때만 마스크 벗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현아가 지인을 만나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성현아의 여전히 우아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0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