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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타짜 협회 특집 하하, 정기 모임 실시..."나머지 두명은 빵에"

입력 2022-02-20 17: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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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하가 정기 모임을 실시했다.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타짜 협회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타짜 협회에서 하하 협회장의 소집으로 회원들이 정기 모임 자리에 참석하게 됐다.

멤버들이 한명, 두명 모였고 하하는 양세찬을 보자 "웬 거지가 한 명 왔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양세찬은 '타짜 3'의 류승범을 따라 했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양세찬에게 "심해어를 닮았다"고 했다.

이어 등장한 지석진은 긴 가발을 쓰고 나타났고 이를 본 유재석은 "전성기 지난 미사리 록카페 사장님"이라고 했다. 그리고 하하는 다리 수술을 하던 전소민과 자가격리 중인 송지효에 대해서는 "빵에 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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