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필모♥'서수연, 아들과 뮤지컬 데이트에 울컥.."다 컸네 다 컸어"

입력 2022-02-20 16: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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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와의 주말 일상을 전했다.

20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을 같이 앉아서 보는 시간이 오다니…. 시작할 때 괜히 울컥했어요… #다컸네다컸어 애들보다 어른들이 더 신나는 핑크퐁 뮤지컬 #쩡이덕분에고마워 #핑크퐁과아기상어의월드투어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수연이 아들 담호를 데리고 뮤지컬을 보러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담호는 자리에 앉아 무대를 손으로 가리키며 몰입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담호의 초롱초롱한 눈빛이 눈에 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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