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진이 수영장에서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20일 배우 이범수의 아내인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가을에 오픈한 온천 워터파크. 키즈풀에서 소다랑 잼나게 노는데 자꾸 초딩들이 나 초딩인 줄 알고 반말함. 성인 요금 내고 들어왔는데..내 나이 불혹, 잠시 설악산 보며 사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소을 다을 남매와 함께 실내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이윤진의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