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세아가 평발을 극복하고자 한다.
20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윤세아는 사진과 함께 "평발 극복 프로젝트. 3.6km running 7분대. 인간적으로 즐겁게 뜀박질. 너그러운 마음만 가져갑니다!! 보폭 좀 넓혀보자요. 하아 오늘 너무 추워요... 따시게 주말 보내주소... 손발에 전기가 지릿지릿"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세아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뛰고 있는 모습이다. 윤세아는 이른 아침부터 뛰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윤세아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