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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Z세대 전화 받는 법인가.."전화 왜 그 따위로 받냐고"

입력 2022-02-20 19: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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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
그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김구라 아들이자 래퍼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가 전화 왜 그따위로 받냐고 하는데 이상한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식당에서 전화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그리는 갈수록 훈훈해지는 비주얼을 뽐내며 새로운 남친짤을 생성했다.

그런 가운데 그리는 휴대전화를 독특하게 쥔 채 전화를 받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리는 어려보인다는 반응에 "저 어려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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