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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아들, 풀메하고 예뻐진 엄마 뼈 때리네 "엄마 얼굴은 페이크"

입력 2022-02-23 10: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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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경미가 풀메이크업을 하고 셀카를 남겼다.

23일 오전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풀메이크업 + 어플. 어제 풀메이크업하고 집에 갔더니 아드님께서 '엄마 얼굴은 페이크! 속눈썹도 페이크! 피부도 페이크! 입술도 페이크!' 후…….. 참는다 틀린 말이 아니니깐 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풀메이크업을 한 뒤 어플까지 사용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것. 정경미는 화사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그런 정경미를 본 아들이 하는 말은 웃음을 자아낸다. 유쾌한 이들 가족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경미는 MBC 표준 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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