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나비가 딸 조이의 귀여운 순간들을 공유했다.
23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조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사진과 함께 "조이 모음집. 즐겁고도 행복한 육아. 9개월 아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이는 여러 가지 간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조이는 손가락을 입에 물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기도 한다.
또 조이는 귀여운 비주얼과 작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눈길을 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조이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