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우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지우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레깅스가 도대체 몇개..운동복 그만 사자 지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복이 가득 걸려있는 옷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지우는 운동복을 많이 샀던 것을 자책하며 그만 사자고 다짐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