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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눈 밑 빨개진 딸 어쩌나.."다래끼일까요?"

입력 2022-02-23 15: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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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딸을 걱정했다.

23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딸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눈 밑이 계속 빨개요~ 다래끼일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지혜의 딸은 왼쪽 눈 밑이 부은 듯한 모습이다. 빨갛게 부어오른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한지혜는 눈 밑이 부어오른 딸의 모습에 마음 아파하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6월 첫 딸을 낳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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