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게인TV] '올 탁구나!' 퐁당퐁당, 첫 스페셜 매치 글로벌 팀과 경기

입력 2022-02-22 06:30:04
    • 복사완료!

tvN '올탁구나' 방송캡쳐
tvN '올탁구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퐁당퐁당의 첫 스페셜 매치를 하게 됐다.

전날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올 탁구나!'에서는 퐁당퐁당의 첫 스페셜 매치 글로벌팀과의 경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탐색전 라이벌 매치 전설의 강호 1:2 퐁당퐁당으로 '퐁당퐁당'이 1승 앞서가고 있는 가운데 손태진vs이태환의 경기에서 손태진이 1승을 획득했다.

라이벌 매치 마지막 빅매치 각 팀의 에이스 강호동vs강승윤의 경기에 앞서 유승민은 "이거 다음에 스페셜 팀을 모셨다. 첫번째 상대를 모셨다.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서 스페셜 매치 팀이 결정되니까 멋진 경기 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공지했다. 강승윤의 수준급 실력에 김택수 해설위원은 "지금 강호동 선수가 못하는게 아니고 강승윤 선수가 굉장히 잘하고 있다"라며 칭찬했다. 이어 첫득점에 성공한 강호동이 흐름을 가져왔다.

강호동은 강승윤의 범실을 유도하며 차근차근 점수를 가져왔다. 지쳐보이는 강승윤에 서효원은 "집중해 집중"라고 외쳤다. 강승윤은 "몸이 굳어가더라. 풀려고 노력을 했는데 쉽지가 않았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긴장한 모습이 보이는 강승윤에 박은석은 "오히려 실력은 좋은데 멘탈이 약할 수 있어"라고 말했다.

강호동과 강승윤이 1:1로 라이벌 매치 첫 듀스 게임이 시작됐다. 이후 강승윤이 승리해 '퐁당퐁당'팀이 풀전권을 얻었다.

유승민은 "전 세계의 다양한 선수들을 모셨습니다. 제가 또 국제 경기 위원이기 때문에 각구에 전화해서 '우리는 세계 정복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해서"라며 스페셜 매치 상대팀을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퐁당퐁당의 상대 글로벌팀(조엘, 플로리안, 크리스티안, 럭키, 오오기)이 등장했다. 은지원은 "다들 각자 채가 있네"라며 탐색했다. 퐁당퐁당 팀은 글로벌 팀의 허술한 모습에 조금 긴장을 풀었다.

이진호는 "개인적으로 조엘을 안다. 얘기해도 돼요?"라며 "조엘은 한국에서 모델 활동 중인데 원래 국가대표로 알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태환은 "제가 맡을게요"라며 희생하겠다고 나섰다.

조엘과 오오기의 랠리에 강승윤은 "그냥 선수잖아"라며 견제했다. 조엘이 수준급 실력을 보여줬다. 이에 은지원은 "저희 강호동 팀한테 양보할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크리스티안이 이진호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진호는 "별거 아닌거에 실수해서 졌거든요 아쉬움이 많았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태환은 상대 선수 플로리안에 피지컬로 기선제압했다. 이태환이 플로리안의 서브 미스로 기분 좋게 시작했다. 이태환이 압박감을 이겨내고 1승을 얻어냈다. 자신감을 얻은 이태환이 침착한 모습으로 발전된 실력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태환이 승리를 차지했다.

한편 강승윤과 오오기 에이스들의 경기에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