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은경이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필라 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이른 아침부터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채 필라테스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20대라고 봐도 무방한, 탄력 넘치는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