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슬기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는 만두를 또 샀다... 어차피 또 살 거니까 22개에 만 원짜리 사버렸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슬기는 남편 공문성 씨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슬기는 남편에게 "내 사랑", "만두 22개 샀어요. 집에서 맛있게 쪄줄게요♡"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박슬기는 남편을 '내사랑내전부내모든것'이라고 저장했고, 메신저 배경 화면을 남편과 함께한 커플 사진으로 설정하며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 소예를 두고 있다. 박슬기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