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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김민지 아들, 마음도 따뜻한 귀요미 "엄마가 꽃향기 맡을 수 있게"

입력 2022-02-24 08: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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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인스타
김민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민지가 귀여운 아들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오후 전 아나운서이자 전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우랑 집짓기 놀이 중. 어디에다 짓고 싶냐고 했더니 엄마가 꽃향기를 맡을 수 있게 다포딜앞에 짓겠다는 따뜻한 아이.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아들 선우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선우는 자연의 향기를 맡으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따뜻함이 느껴지는 근황.

이에 팬들 또한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나요?" "예쁜 말만 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들 가족은 런던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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