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혜, 깔깔이 코트도 찰떡 소화..60세 중 옷 제일 잘 입어

입력 2022-02-25 04: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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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24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cinepick"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화이트 컬러의 깔깔이 코트에 그레이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목도리를 두르고 있다. 황신혜는 60세라는 나이가 안 믿길 정도의 동안 미모는 물론 남다른 패션 센스까지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하고 있다. '사랑의 꽈배기'는 거짓말 때문에 사랑과 인생이 총체적으로 꼬여버린 막장가족들의 코믹 멜로 휴먼가족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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