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영미가 오정연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개그맨 전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학 선배 재우 오빠의 와플과 소금 커피가 고파 오징과 용인으로 고고! 작년부터 그렇게 가자고 졸랐는데 오늘에서야~!!^^ 쌩유~ 오빠의 서비스 커피도 굿!! 쌩유~^^ 오늘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과 전영미는 카페에서 커피와 와플을 먹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오정연은 "전부 다 맛있었당 히잉"이라고 댓글을 달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한편 오정연은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퇴사 후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며 지난해 12월 폐막한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또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