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토' 김동현, 배우 안보현에 "찐이다. 제대로 선수출신"

입력 2022-02-26 19: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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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동현이 복싱 선수 출신 안보현을 반가워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배우 안보현과 조보아가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어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의 배우 안보현과 조보아가 찾아왔다. 안보현은 이 자리에 과거 본인의 인생과 현재의 삶까지 닮은 사람이 있다며 "공감대를 찾다보니까 동현 선배님이"라며 김동현을 지목했다. 이에 김동현은 "찐이에요 찐. 연예인분들 중에 격투기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제대로 선수 출신이다. 복싱 실력은 저보다 훨씬 우세하실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보현은 "팬이기도 했고 제가 부산에 훈련을 간 적이 있었는데 같이 복싱을 해본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보현은 "제가 운동을 하면서 많이 맞아서 귀가 잘 들리지 않는거 같다. 제가 싸이월드 세대라서 2000년대부터 대중가요는 자신있다"라고 말했다. 조보아는 "제일 어려운 예능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어려워서 보현 오빠가 같이 왔으니까 오빠가 못하는게 없다. 오늘 아마 문제도 잘 풀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라며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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