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보미가 귀여운 아들 리우를 자랑했다.
23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이 사진은 안 올릴 수가 없다..♥ 이 노랑 병아리를 우찌할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우는 노란색 옷을 입고 귀여운 병아리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귀엽고 깜찍한 리우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리우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키즈 모델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존재 자체가 애교인 리우는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