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영희가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3일 배우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희는 실내에서 단아한 블라우스에 재킷을 입고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영희는 약 2달 만에 근황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영희는 지난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했다. 영화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맡으면서 연기파 배우 타이틀을 얻었다.
또 지난 2011년 5월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