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그루가 쌍둥이 자녀들의 어린이집 졸업에 뭉클함을 드러냈다.
23일 배우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스크 쓰고 단체사진으로 마무리한 5세반 친구들. 정들었던 어린이집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의 그림과 어린이집 친구들의 단체 사진이 담겨 있다. 한그루는 쌍둥이 자녀들이 그간 다니던 어린이집을 떠나자 뭉클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 친구와 결혼,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또 한그루는 현재 방송 활동을 중단한 후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