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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셀카 찍을 땐 각도 유지..여리여리 몸매 너무 말랐어

입력 2022-02-23 18: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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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인스타 스토리
정려원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려원이 셀카를 찍는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대기하다 심심해서 사진 찍고 노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바닥에 편안하게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휴대폰을 잡은 손을 높게 들어올린 채 각도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

정려원의 청순한 미모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리여리한 몸매 또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려원은 새 드라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두 국선변호사가 '재력가 노인 연쇄살인' 사건에 얽히면서 벌어지는 리걸미스터리 드라마다. 정려원은 극중 승소율 1위에 빛나는 유명 로펌 에이스에서 국선전담으로 좌천(?)된 변호사 '노착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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