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귀여운 '해리포터', 충격적으로 달려졌다

입력 2022-02-23 08:15:1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파격 변신을 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이날 미국 LA의 한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새 영화 '이상한 알' 촬영을 진행했다.

외신은 "래드클리프는 이 배역을 위해 큰 곱슬 가발, 하와이안 프린트 셔츠, 콧수염, 둥근 안경을 착용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직접 알 얀코비치에게 조언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이 영화에서 실존인물 '이상한 알' 알 얀코비치를 연기한다. 알 얀코비치는 미국의 유명 패러디 뮤지션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