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57세' 김예령, 딸이랑 자매인 줄..너무 예쁜 동안 할머니

입력 2022-02-23 16: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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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인스타그램
김예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예령이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하게 딸램 호출받고~ 집에서 타코야끼 만들었는데, 왜케 맛있을까요?ㅎ #수현의맛 #집에서타코야끼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예령이 딸 김수현과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예령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어머 자매인 줄요", "매력적이세요", "행복한 오후 보네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예령과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 가족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놀라운 동안 미모를 비롯해 김예령이 이미 손주 둘을 둔 할머니라는 사실로 화제가 됐다.

또 김예령은 최근 CJ ENM과 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제작하는 SF 단편영화 '복제소녀'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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