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다이어트에 피부 관리까지..50대에 쭉 예쁜 이유 있었네

입력 2022-02-27 21: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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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승연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염둥이 두마리 덕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정도로 지나가네요 ㅎ 자고일어나서 어제남았던 팩 에셋스발랐더니 세상 이를 어쩌면 좋대요 #팩은일주일에한번혹은두번 #이런팩다시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을 품에 꼭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연은 딸, 반려견때문에 하루를 행복하게 보냈다면서 보는 이들까지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9kg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과거 TV조선 '엄마는 뭐길래'에 딸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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