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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롤모델로 뽑히고 파"‥'컴백' 로켓펀치, 3년차돌의 업그레이드된 자신감

입력 2022-02-28 17: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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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사진=민선유 기자
로켓펀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로켓펀치가 9개월간 업그레이드돼 돌아왔다.

28일 오후 로켓펀치의 4번째 미니 앨범 'YELLOW PUNCH'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로켓펀치는 뉴트로 콘셉트의 싱글 'Ring Ring' 이후 9개월만 컴백하게 됐다. 이날 쥬리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드디어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기쁘고 많이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텐츠에서 권은비의 로켓펀치 응원도 화제가 됐다. 연희는 "저는 일단 전화가 올줄 몰랐는데 갑자기 와서 깜짝 놀랐고 그날 제가 집요하게 언니한테 요청을 해서 응원과 개인적인 욕심인 '연희 사랑해'를 들어서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일단 저희 로켓펀치가 처음으로 당당하고 멋진 콘셉트로 나온거지 않나. 세계정복 강아지가 아니라 멋지고 해줬고 힘내라고 응원해줬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 'YELLOW PUNCH'는 화려한 조명아래 당당하게 걷는 모델의 런웨이를 모티브로 한 'COLOR COLLECTION' 4번째 시리즈로, 팔색조 매력을 가진 로켓펀치가 이번 앨범의 무대를 통해 자신들의 매력을 당당하게 표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로켓펀치/사진=민선유 기자
로켓펀치/사진=민선유 기자

타이틀곡 'CHIQUITA(치키타)'는 80's Disco와 유로댄스(Euro dance)가 혼합된 곡으로, 빈티지한 신스와 아날로그 악기들이 오리지널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업템포의 댄스튠 느낌을 잘 나타내고 있는 곡이다. 솔직하며 인상적인 가사들이 화려한 조명아래 당당한 로켓펀치의 군무와 어우러져 완벽한 실력과 비주얼을 뽑낼 예정이다.

로켓펀치는 "데뷔한지 3년차 정도 되지 않았나. 이 활동을 통해 많은 후배분들의 롤모델로 뽑힐 수 있게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로켓펀치는 이번 앨범의 차별점에 대해 "일단 여러분들이 보셨다시피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 뿐만 아니라 음악적인 요소들이나 안무까지 스타일을 새롭게 도전했다. 당당함을 모티브로 삼아서 많은 분들께 성장한 모습들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한 것 같다"며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까지 자신감 없다곤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퍼포먼스 또한 이목을 끌 수 있을만한 포인트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로켓펀치의 4번째 미니 앨범 'YELLOW PUNCH'은 오늘(2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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