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심진화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코미디언 심진화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4년차로 접어드네요. 이렇게 꾸준히 많이 사랑받기도 힘든데~^^ 제 피부의 가장 큰 비결인것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오프숄더 옷을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심진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진화는 여리여리한 어깨라인에 갸름한 얼굴 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두 사람은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심진화는 7kg를 감량했다.
현재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MBN '건강한 가출 동거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