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딸 아영이와 귀여운 모녀 케미를 뽐냈다.
28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영이 살인 미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영이는 엄마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무해한 두 사람의 투 샷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아영이는 엄마와 아빠의 눈웃음을 그대로 물려받은 모습을 보여줘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앞서 세쌍둥이 임신 중 106kg에서 출산 후 74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