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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마이웨이인 딸 복이에 힘든 엄마.."누워있는 아기 때가 제일 편해"

입력 2022-02-28 13: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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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딸 복이와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누워 있는 아기때가 제일 편하다는 말, 뒤늦게 이해하는 요즘... 손은 뿌리치고, 마이웨이로 혼자가고... 왜 제 사진은 다 눈이 풀려있죠?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는 움직이는 딸의 손을 잡고 끌고 있다. 최희는 다소 버거워보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 최희의 딸은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최희와 딸의 일상이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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