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준희가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28일 오후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이가 들면서 제일 슬픈건 20대때의 탱탱함은 사라지고 축 쳐진 피부, 탄력없는 얼굴을 보고 있는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준희는 집에서 피부 관리를 하고 있다. 그는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홈케어도 열심히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김준희는 반짝이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김준희의 나이가 벌써 47살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근황이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