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연수, 50대에 첫 악역 도전..나이 안믿기는 아름다움

입력 2022-02-28 17:13:04
    • 복사완료!

사진=오연수 인스타그램
사진=오연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연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오연수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군검사 도베르만' 오늘 드디어 첫방이네요"라고 알렸다.

이어 "군복 입고 추운 겨울 지내고 있어요. 첫 악역 열심히 찍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ㅎ 참고로 저는 내일 2부부터 나옵니다 #tvn #오늘첫방 #10:30 #노화영"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N 새 월화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 촬영현장에서의 오연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오연수는 군모를 쓴 채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군검사 도베르만'은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안보현)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조보아)이 만나 군대 내의 검고 썩은 악을 타파하며 진짜 군검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밀리터리 법정 활극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