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미모+기럭지 41세 안 믿겨..이러니 연하 남편 사랑 받지

입력 2022-02-28 18:41:0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우월한 일상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오후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계속 자꾸만 너무 감사하다는 말만 하는데 .. 진짜 그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외출을 즐긴 모습이다. 지금보다 가벼운 옷차림일 때의 모습도 담겨 있다.

그는 연하 남편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비주얼 부부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김빈우의 긴 기럭지와 우월한 미모는 어디에서든 눈에 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