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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시스루로 드러낸 여리여리함..밥 먹기 힘든 화이트 원피스

입력 2022-02-28 21: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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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지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이트 밥 먹으려면 턱받이 필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분홍색 머리띠를 하고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원피스에 들어간 레이스 포인트와 팔 부분 시스루 소재가 신지의 여리여리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신지는 화이트 의상을 입은 것을 두고 "밥 먹을 때 턱받이 필수"라는 글로 유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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