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다해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배우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년지기 #중국어 #트레이너 인천집에가서~ 조촐한 집들이겸! 나들이겸! 공부겸!(공부안했..) 훠궈까지 배뻥! 하고 밤새 수다떨었던 그날. 즐거웠엉! 늘 함께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가 인천의 한 카페에 가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이다해는 으리으리한 훠궈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다해는 SBS '마이걸', KBS 2TV '추노'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1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현재 가수 세븐과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