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 싸우면 다행이야' 안정환X현주엽X허재X김병현, 조촐한 초도 밥상

입력 2022-02-28 21: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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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정환, 현주엽, 허재, 김병현이 초도에서 저녁 식사를 하게됐다.

28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초도를 간 안정환, 현주엽, 허재, 김병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재는 초도에서 잘 먹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우선 낚싯대를 들고나가서 참돔 낚시에 도전했다. 모두가 참돔을 잡게됐지만 허재 혼자만 잡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저녁 식사 시간이 됐고 허재는 당근, 오이 등을 꺼내더니 손질하기 시작했다. '빽토커' 문경은과 홍성흔은 "저녁의 저주냐"라며 '초도의 저주'를 떠올렸다.

안정환, 협주엽, 김병현이 마주한 식탁엔 당근, 오이와 참돔구이가 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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