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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11살 연하 ♥남편 "이쁘다 이뻐"..이렇게나 사랑 받네

입력 2022-02-28 22: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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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윤정이 아들과 함께 산책하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다.

안무가 배윤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날씨가 넘 좋아서 반팔입었자나요 날씨가 주는 행복 뭔지알쥬?? 오늘은 그런날 봄아 언능와 #집앞산책#엄마와아들 #김포주민#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 야외 자리에 앉아 유모차에 누운 아들 재율이를 보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윤정은 따뜻해진 날씨에 반팔을 입었다면서 봄을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러한 배윤정의 게시글에 그의 남편은 "예쁘다 예뻐"라는 달달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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