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월요병을 호소했다.
1일 오전 그룹 잼 출신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nday #월요병 이란말 나에겐 #울렁증 뭔가 사러 갔는데 #솔드아웃 이면 울렁거리는 마음 ㅋㅋㅋ #직업병 인가? 암튼 뭐 오늘도 이 울렁증으로 수소문해 다시 오더한 화이트 켑모자 #이쁜건 쟁여놓아야해 #동네한량언니는 오늘도 으즈그냥 #화이팅 입니다 #윤현숙 #해외살이 #타향살이 #monday #yoonhyunsuk #calufornia #lif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캘리포니아 거리에서 나시 보디슈트에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 앞에 서 있다. 따뜻한 날인지 모델같이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최근에는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