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미가 홈트레이닝 중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그리고오늘 홈트 틈틈히 건강을 챙기기위해 노력중~집안에서도 자외선으로 인한 노화는 … 음.. 치명적임. 난… 욱!! 하고 뚜껑 날라갈때도 사용함 ㅋㅋ 육아중에도 우아한 팩 못붙이고 있는날엔 요걸로 촥! 응용력 하나는 끝내줌. 이름도 맘에드네. 드디어 3월 시작이라…설레임♥건강하게 그리고 즐겁게 #인생살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실내자전거를 타며 운동 중이다. 얼굴에 패치를 붙인 채 예쁘게 운동하는 이윤미의 글래머러스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 중이다.

